37세 건강한 남성의 체험사례

mu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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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세 건강한 남성입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잘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운동 후 회복이 느리고 발바닥이 아픈게 문제였습니다.

평생을 그런줄만 알고 살아왔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는거라 뭐... 잘 알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들 과의 대화를 통해 오래 걷거나하면 다른사람에 비해 발바닥이 더 많이 아프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들은 1~2시간 쉬면 발이 벌써 안아픈데 저는 자고일어나도 아팟거든요.....)

그래서 기능성 깔창, 스포츠 깔창, 알즈너와 비슷한 기성 발교정구 다써봤는데 별 효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기성 발 교정구는

발이 더 아파서 신을 수가 없었습니다. 폭풍 검색 후 알즈너를 알게되었고 알게됨과 동시에 가격적인 부담이... 심하게 찾아왔고

망설이게 했지만... 여러 사례들을 검색 후 결국 알즈너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워낙 젊고..? 건강해서 그런지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하루종일 아이들과 놀이동산에서 놀고와도 조금 쉬어주면

발바닥이 안아픕니다. 희안하죠.... 전 전문가도 아니기때문에 설명은 못하는데 발 아치 모양을 잘 잡아줘서 충격이 잘 분산되나 봅니다...

이제는 가끔 아침에 급하게 신을 바꿔신고 나갈때 알즈너 안하고 나가면 허전하고 발 아픈느낌... ㅋㅋ

다른 깔창? 에 비해 비싸지만 돈 안아깝습니다.!! 발밑에 알즈너가 있으니 키도 좀 커진 느낌!!! ㅋㅋㅋㅋ

로퍼 새로산김에 갈아끼우면서 사진과 함께 3개월 사용기 남겨봅니다~ 뺀김에 좀 닦아야 겠네요..... ㅋ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 한다고 해서 글남겨 봅니다~ 사은품 꼭 타고 싶습니다.



4 5
쨩 이십니다!좋은결과가 역쉬 알즈너였군요ᆢ~~
안녕하십니까~알즈너 태영대리점입니다.
저는 19년 5월에 알즈너발교정구를 만나서 팔꿈치통증에서 해방이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목디스크로인한 팔꿈치통증이라고 수술하기엔 젊고 6개월정도 약물ᆞ주사치료로 지켜보자고했지만 경락맛사지를 매일같이 받아도 소용이 없었는데 발교정구와함께 한시간씩 꾸준히 걸었더니 통증에서 해방이되었습니다. 과학에 원리라는 생각에 발에 정체를 알고싶다라는 생각에 진도 에서 본사까지 왕복 10시간이상 왕초보운전을 하면서 매주마다 다니기시작하여 다리 허리통증,걸음걸이 불편하신분들에게 알리기시작하여 점장인증을받고~~저 보다 더 아픈사람들에게 전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겨서 본사 구호처럼 반드시,즉시 ,끝까지 알리고싶다는 생각에 사명감갖고~~죽을때까지 하나님앞에 내 아들이름걸고 정직하게~진실되게~~전달하고... 알즈너 만남에 늘 감사가 넘쳐서 기쁜마음에 살아갑니다.
진도에 우체국 파출직원 언니한분이 늘 저희 가게에 오는데 오다리에 걸음걸이도 불편하여 저로인해서 알즈너발교정구 착용후 스테로이드제재 약을 오랫동안 복용하여 호전반응으로 2주반동안에 항문까지 가려워서 힘들어하고 첨에 뭐여~~뭔놈에 깔창이 이리도 사람 힘들게 한디야~~~하더니 제가 배운데로 명현반응이 액체.고체.기체로 나타난다고 설명을 자세히드리고 미지근한물을 마셔주라고했더니 ~~피검사 하러가야겠다고 호통치더니만 가지않고 깨끗이 사라지는걸보고 정말 명현반응인갑다하고 발바닥에 각질이 허물 뺏겨지듯이 뺏겨지면서 깨끗케 되고~지금은 발교정구없이는 못걸을정도로 좋다면서 돈만 많으면 신발마다 다 끼여놓고싶다며 ~~전하고 다닙니다.
배구코치동생 최성희님은 발교정구통해서 숙변제거가 (까만변이) 교정구착용하고 일주일만에나와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을받고 배구대회나가면서 교정구를 하지않은상태에서 아클레스건이 나가 수술받고 부기가 꺼지지않아 목발집고 다닐때 한쪽발에 트림드 그리고 부은발밑에 베어풋을 깔고 양말신고다니라고 전해줬더니 부기가 너무나빨리 빠지게되고 디디지도못했던 발이 디뎌지고~
물리치료사가 수술한병원 아니라고 책임 못진다면서 물리치료도 거부하여 받지못했는데 베어풋트림드 대고다녀서 별다른 재활받지않고 지금은 회복이 더욱더빨리되어서 저희 알즈너발교정구의 맹신자가 되었습니다. 본사를 오가면서 여러사람들에 체험사례를 통하여 고객님들에게 발교정구를 잘 활용할수있게 관리를 해줄수있어서 참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희딸 21세 정세진양이 골반이 많이틀어지고 턱관절도 심한 아이였는데...발교정구를 해줬더니 별의미없이 여기더니... 엄마인 제가 진도에서 본사 오가면서 배운 만큼 카톡으로 정보를 보내고 안하면 못베길 정도로 귀찮게 전화로 구구절절 얘기하고했더니 운동화밑에 트림드를 착용하고 걷기를 꾸준히하더니~~골반부위로 통증을 느끼면서 몸살을 앓고 서울에서 주변 걷기운동할곳이 마땅치않다며 전철대신 몇전거장을 걸어다니면서 발교정구에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놀이공원가서 두시간 넘게 줄지어서서 기다리는동안내내 친구들과 전공선생님은 아이구~다리야,허리야하면서 아파하는데 내 입에서만 그런말이 나오지않고 아프지않아서 이게 뭐지.뭐지~~왜 나만 안아프고 아무렇지도 않을까? 생각해봤더니 알즈너발교정구를 착용한 발이였다면서~~
울엄마가 그케 좋다는 알즈너발교정구에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면서 감사표현을 했습니다. 제 딸이지만 엄마인 제가 발공부를 해서 관리를 해준 보람을 크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