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즈너 더 일찍 맞출걸 그랬어요~

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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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9살 용띠입니다~

저는 우유대리점을 20년 넘게 운영하였습니다.

알즈너에 대해 안지는 좀 오래되었는데 매번 망설이던 중 울산 호계로 이사오게되어 호계동 알즈너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알즈너 좋은줄 알면서도 살기바빠서 늦게 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후회되지만 지금이라도 알즈너를 맞추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은 알즈너 착용한지 4개월이 조금넘었습니다.

지금은 허리도 많이 좋아지고 걸을때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걸음걸이에 신경을 더 쓰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고 한마디씩합니다.

저도 제가 느끼기에 등이굽었었는데 펴진 것 같습니다. 

본사 걷기교육 다녀온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같이 맞춘 제 동생도 열심히 착용하고있습니다.

알즈너 맞추는데 도움주시고 본사에도 데려다주신 골든대리점 김별님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핸드폰 잘 못해서 딸이 대신 써줍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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