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180도 바꿔준 알즈너! 감사합니다.

jyjo****
2020-01-13
조회수 1219


먼저 알즈너 회장님을 비롯하여 알즈너 관계된 회사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쯤 알즈너를 만났습니다.

알즈너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의 삶은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몸도 마음도 정말 암울한 시기에 알즈너 왕발대리점이라는 곳을 발견하였고,

무료검진이라는 글을 봤다는 친구의 권유로 왕발대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무료족문 검사를 받았고 검진결과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당시 저는 정신관련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었고,

족저근막염에 한쪽발만 평발이었습니다.

십분, 십오분 걷는 것도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턱관절도 많이 틀어져있었습니다.





평상시 걸을 때 마다 발목이 아프고 발바닥이 아픈것이 원래 그런것인줄 알고 살아왔었습니다..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심각한줄은 몰랐던거죠..

알즈너에 대한 설명을 듣고나니  정말 좋은제품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꼭 신고 싶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점장님의 말씀이 저에겐 마지막 희망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일을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에겐 돈이 없었고.. 

그런 저의 사정을 아신 점장님께서 귀한 알즈너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진심으로 저의 건강을 위해주시는 점장님과 실장님의 그 마음을 전해 받고

열심히 정말 정말 열심히 신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리고 8개월 뒤 족문검사를 다시 했는데

놀랍게도 평발이 교정되었고,

하루 1시간, 2시간씩 걷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시기에 알즈너를 만나 180도 변화된 저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도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지금도 약을 먹고 있긴 하지만 하루 세번씩 먹던 약이 하루 한번으로 줄었고,,

취업을 하여 경제적인 능력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가족들이 저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니 왕발대리점 점장님께 더더욱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나는 왜사는걸까?..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면서 지냈고,

집에서 조차도 하찮은 존재로 여기며 살아왔던 저의 삶을 완전히 바꿔준 알즈너..! 감사합니다.

알즈너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저를 알즈너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왕발대리점 점장님과 실장님을 위해 알즈너를 많이 알리고, 평생 함께 도울 것 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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