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즈너 없이는 못걷습니다..

wh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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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 척추전방전위증 4기로 상반신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수술해야하지만 감사히 참을만한 통증이기에 보존치료로 좀 더 지켜보기로 하고 걷기운동를 추천받았습니다

그러나 5분만걸어도 무릎이 붓고 다리가 천근만근이라 더이상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족문찍으면서 알았는데 오다리에 아치가 무너지고있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즈너를 추천받았고 속는셈치고 할수있는건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족문을 찍었던거같습니다.

알즈너를 운동화에 넣고 첫발을 띠던 때를 잊을수가없습니다. 퍼즐이 맞취진것처럼 무릎은 더이상 붓지않았고 발부터 척추까지 잘 맞춰진 든든한 느낌이었습니다.

비록은 현재는 어긋난 척추가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바른자세를 잡아주니 몸의상태는 너무좋아졌습니다.

너무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고 8세인 저희아들도 맞춰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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