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대리점] 알즈너는 예수님의 손길입니다

NCab****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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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왼발에 깁스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잠시 왼발에 불편함을 가졌었지만, 깁스를 풀고나서 별문제 없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이 되고, 왼쪽을 중심으로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병원을 다녔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것은 잠시 뿐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교회 청년부 지도 목사님을 통해 알즈너를 소개받았고, 족문검사를 해보니 왼발이 오른발보다 힘이 덜 들어가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시 자세히는 모르지만, 반드시 좋아질 것이란 말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알즈너 제품이 도착하고 착용했을 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신기하게도 알즈너를 착용하고 걸은지 얼마 되지 않고서 병원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통증들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보행 중에 앞으로 기울어졌던 몸도 수직으로 펴지고, 자연스럽게 내려가던 턱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알즈너는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이라 느껴졌습니다.

 

알즈너 효과를 통해 깊이 묵상한 내용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행하신 세족식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알즈너를 발에 넣고 내 몸이 회복되는데, 창조주인 예수님의 손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발을 고치지 않으셨을까"라고 느껴졌습니다. 인체를 디자인한 예수님이 발을 씻기는데 어떻게 닦기만 할까요. 망가진 뼈들도, 상처들도 치유하지 않았을까요. 

 

아쉽게도 사도바울은 예수님께 세족식을 받지 못한 사도입니다. 그런데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2만km이상 걸어서 선교를 다닌 제자입니다. 이런 사도바울은 성경에서 사도들 중에서 혼자만 아프다고 기록했습니다. 얼마나 아팠으면 육체의 가시, 사탄의 사자(고후12:7)라고 표현했을 정도입니다. 이 내용을 통해 세족식을 받았던 제자들과 비교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세족식을 받은 제자들에게 “창조주이신 예수님의 손길이 있지 않았을까”라고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알즈너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일일삼 보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치유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호세아 11:3)

호세아서를 통해 하나님은 걸음을 가르치며 고친다라고 말씀합니다. 이미 일일삼 보행을 통해 많은 분들이 회복을 경험했다라고 간증합니다. 하나님께서 알즈너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에 적혀있는 “SDG(Soli Deo Gloria)”가 제 심장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작성한 보건의료통계시스템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족부질환, 근골계 질환에 의료비 지출 및 환자 수가 대부분 감소세보다는 현상유지 또는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뜻은 현대의학으로 치료의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알즈너는 예수님의 손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을 고치시는 도구입니다. 세상의 의료 시스템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도구입니다.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하박국 2:14)

알즈너가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 확산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길 기도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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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입니다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