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활력소 알즈너...

pdk1****
2020-02-06
조회수 891

안녕하세요 알즈너 나이스대리점 회원 박대길입니다. 우선 저는 알즈너를 2주정도 사용하였고 당뇨병과 다이어트로 135kg에서 100kg으로 유산소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살을 뺀 상태였습니다.


약 6개월 전쯤 아주 불편한 신발을 3일정도 신고그 이후 발바닥 전체에 열감과 통증 찌릿한 고통이 심하여 밤에 잠도 못하고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여 일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처음엔 유명하다는 한의원에서 족저근막염이 의심된다하여 탕약, 침, 뜸치료를 3달 정도 치료 하였는데 열감만 조금 나아지는 정도였고 척추, 관절전문병원에 찾아가 신경과, 정형외과, 류마티스, 흉부외과등 관련검사를 하였으나 원인을 알수없다 하였습니다. 정확한 원인이 없다보니 신경과에서 받은 몇개의 약과 진통제로 통증을 버티는 정도였습니다. 발바닥 통증은 온 몸이 다 아픕니다. 아파서 10분이상 걷기가 힘들었고, 집에 누워만 있고, 일도 못하는 스트레스에 삶에 의욕도 없어져  없던 우울증도 생겨 약도 먹었습니다. 

그러던중 정말 우연히 알즈너를 사용하고 있는 아는분의 소개로 알즈너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분도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이셨고, 저도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졌습니다. 아프기전 평소에도 퇴근하면 발바닥과 종아리 통증이 자기전까지 풀리지않아 고생했었습니다. 겸사겸사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고, 알즈너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몇일 동안 신고 걸으면 통증이 나아질거 같아 하루하루 기다려졌었습니다. 

처음 운동은 베어풋트림드로 가볍게 40분 걸어보았습니다.

처음 걷는 기분은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통증도 없고 느낌도 좋고, 걷는 그 순간은 너무 좋았습니다. 우울증이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집에 들어와 몸살로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평소 오른쪽으로 기울었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걷고 나니 오른쪽 골반이 아팠지만 참고 걸으면 또 괜찮아 집니다. 알즈너로 걸으며 내 채형이 교정되는 느낌도 듭니다.

알즈너를 신고 걷는 그 순간은 통증은 없습니다. 다시 태어난 기분이고, 삶에 활력소도 다시 생깁니다. 운동하는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걸 다음날 또 깨닫습니다. 알즈너를 만난건 내 인생에 행운인거 같습니다. 알즈너 감사하고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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