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즈너를 만나면서 벌들과의 행복한 이별

lmr6****
2020-01-07
조회수 738

삶이 평탄하기만하면

행복할까요?

믿었던사람에게

보증선게 잘못되는순간부터

마음을다쳤고

남편과함께 시작한 식당을  운영하면서

올바른자세를 취할수없는업무로

허리통증이극심하여

안가본병원이없었지만  일은해야하고

치료를반복해도

통증은여전했고

그 무서운봉침을

맞기시작했습니다

하루에

30~40마리의벌을

살생해야했지만

변기에앉기도

머리를감을수도없었으니

삶이참으로비참하였답니다

우연히길을가다

알즈너대리점을

유심히바라봤지요

일에집중해계신

사장님만보고

돌아왔는데

징검다리점장님이 식사하러 손님으로오신거지요

단번에

남편것과주문을하고

신발속에

넣은순간

등이따뜻해지며

붕뜨는느낌이났지요

그다음날부터

봉침을맞지않았습니다

온동네를다니며

알즈너교정구

신어야한다라고

떠들어대고있습니다

그만큼 늘 고통속에 살다가

교정구 이게뭐라고

참신통방통

척추를잡아주니

오장육부도 건강해지는듯

한움쿰씩먹던

보조제도

잊고 먹지않았습니다

뭐든효과를 남들보다일찍봅니다.

긍정적으로믿고

신뢰하니

뭐든

효과가좋은듯합니다.남편도

오래서있어도

허리도

덜아프고 피로감이없고좋데요

알즈너 참 감사합니다 

알즈너 덕분에 삶이달라졌습니다

너~~ 참 신기한 물건일세

소중한 이들에게

한결레씩 나눌수있기를

간절히 

바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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