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해방 입니다

zayu****
2020-01-08
조회수 1078

안녕하세요  알즈너 대길대리점 점장 이상국 입니다

고객이자 체험사례를 통해  이제는 대리점으로써 알즈너의 효과와 만족감을 널리알리며 활동하는 대리점장이 되었네요 8년전 교통사고(정차후 출발)사고로 허리와 골반이 틀어지고 자세도 이상하고 걷기도 2주정도 어려웠다 물리치료에 한방치료로 2주정도 지나니 괜찮아 졌는데 그뒤로가 문제 였어요 컨디션이 안좋거나 잠을 잘못자면 담이 자주온다던지 자주피곤하고 아님 주기적이로 허리가 아프고 골반허리가사고때 당시로 틀어지길 반복했어요

그리고 사고 3년후 허리디스크로 항상 요통에 시달리며 울들병원,자생한방병원

,등산,헬스,맛사지,꺼꾸리,기능성신발착용등등 좋다는건 다해봤는데 그때뿐 돈,시간 낭비만 오죽하면 똥술까지 코막고 마시기까지 요통은 표시가 나지 않으니 직장에선 엄살에 요령피우는줄로 오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치료등을 반복하며 크게효과는 없고 MRI미세 치료신경술도 받아보고 뼈에 좋다는 한약도 지어먹어 보고 병원가면 MRI부터 찍어보자고 하고 약처방및 물리치료 일단 경과를 지켜보자고만 의사선생님은 말씀 반복 그리고는 결국 시술이나 수술 권유 하지만 시술후 다시 수개월후 다시 통증 시작...고통과 통증 돈,시간낭비,스트레스,일도 하기어렵고  아마 같은 느낌은 허리아픈신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던중 드디어 2014년 11월말 알즈너를 우연찮게 소개받게 되지만 반신반의 주변에선 그런게 어디있냐며 회의적이고 만류하는 상황에 그래 MRI 한번찍어도 그냥 상담만 받고 끝인데 싶어 아내를 설득해서 족부검사 받고 큰맘먹고 주문했어요

그런데 막상 결제하고 기다릴려니 그 2주정도가 너무 길게 느껴지고 빨리 받아서

착용하고 좋아지고 싶에 도착하기만 기다리다 12월10일쯤에 도착했던걸로 기억해요 직업이 서서하는 일이라 착용하고 걸어주면 더욱 도움된다길래 잘 됐다 싶어 왔다갔다 하며 근무하고 했는데 30분뒤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메스꺼워서 문의하니

호전반응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잠시 교정구 빼고 3시간뒤 다시착용하니 그런증상은 없어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음날 착용했는데 잘못먹은것도 없는데 설사를 8번 했어요 다시 문의하니 호전반응이라시며 노폐물이 빠지는 현상이라더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반신반의 하기도 하고 그런데 3일 착용하고나니 스스로가 자고 일어나면 "아이구 허리야"가 18번 이었는데 3일뒤에 자고 일어나도 제가 "아이구 허리야"를 안하게 되면서 신기해하며 아내가 첨엔 믿을수 있냐며 회의적이 었는데 신기하다며 믿더라구요

그렇게 서서히 회복되더니 8잘걸음교정,무지외반개선,등산하산시 스틱이 없으면 내려올때 산행시 무릎이 아파 등산을 망설였는데 113보행자세로 교정구를 등산화에 착용하고 스틱없이 내려와도 무릎이 아프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호전되는 모습을 보고 아내도 맞춰줄까라니 속으론 좋아하더군요 아내도 골반통증,어깨통증이 개선되는걸 보면서 알즈너 대박이다

내가진작왜 이좋은걸 못 만났을까?

빨리 알았더라면 고생덜하고 돈.시간낭비안 했을텐데 싶더라구요

근데 볼눈,들을귀가 있어야 와닿아야

알즈너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보고,이해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도 지금 생각해보면 공감이 가지만

그래도 더 고생안하고 진작에 알아봤으면싶더라구요 그렇게 알즈너를 통해 직업이바뀌고 크리스찬이 되는 계기가 되고

3년이 지나고 재구매후 2년전부터는 큰재채기를 해도 허리 통증을 아예 느끼지 못하는 완전한 허리통증에서 벗어났어요 통증이 없으니 정말 살것같고 좋다는걸 항상 느끼고 감사합니다

지금은 조금씩,조금씩 알리고 알려서

미약하지만 심히 창대해질 미래를 기도하며 열심히 도전하는 대리점장이 되었답니다 알즈너 발교정구가 여러가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계신 회장님과 대표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러셨기에 제가 통증으로부터 해방되고 전환점이 된것 같습니다 회장님은 광야에 모세같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킨것 처럼 통증해방 시켜주신것 같아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알즈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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