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관리자
2019-10-10
조회수 1515

왼쪽이 알즈너 착용 전 사진이고 우측이 알즈너 착용 후 3개월 후의 모습입니다 ^^


오랬만에 아는분을 만났는데 저를 몰라보더라구요


모든분들께 변한 제 모습을 알려서 건강들 챙기시라구요 


제가 키가 173이라서 몸무게가 75키로가 정상이라는데 앞으로 가능할것 같아요 


3개월전에 84.8키로 였어요 지금은 79.7 한4키로 줄었어요 


아마 저처럼 과체중인 사람은 쉽게 빠질것 같습니다


체중이 정상인 사람은 전체적 몸에 균형이 잡힌답니다 


어떤사람은 저보구 더 이상 빼지말라고 하네요 보기 싫다구요 


살도 살이지만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는것도 좋은일이지요 


사람의 오장육부가 발에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암튼 알즈너 발교정기구 정말 신기하고 놀랬습니다 


올해 8월20일부터 착용하고 비가와도 매일 아침 1시간을 걸었습니다 


착용전에 헬스장에서 매일 런닝머신 했으나 살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즈너 발교정기구를 착용 한후에 느끼는것은 


뱃속에 장 운동이 스스로 너무 잘되는것 같습니다 


우선 방구가 창피할 정도로 자주 나오는게 특징이죠 


알즈너 첫 명현반응 장속에 오래된 숙변을 배출해줍니다 


배부르게 과식하면 다음날 바로 한번의 설사가 나옵니다 


대부분 설사를 하면 힘도 없고 수척해지죠 


그러나 알즈너 착용후는 설사 해도 몸이 개운할 뿐입니다 


이제 몸에 군살이 서서히 빠지는것 같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뱃살도 임산부의 만삭이었습니다 


모임가서 사진 찍으면 배는 찍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혈액순환이 잘되는것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나이들면 뇌졸증 뇌출혈 고혈압 당요 모두 피와 관련있지요 


돈주고 중국 발맛사지 받아 봤지만 정말 온몸이 시원하지요 


저는 알즈너 신으면서 매일 발맛사지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맛사지는 혈액순환을 시켜 주어 시원한것입니다 


위사진에서도 보면 똑같은 와이셔츠가 110 사이즈 인데요 


제 우측사진 목살이 빠져 와이셔츠가 이제는 목이큽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는사람들 누구나 알즈너를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미 오랜 변비로 고생하던 제 여동생도 권했는데요 


동생이 한달됐는데 효과가 오기시작한다고 좋아하더군요 


근데 변비가 치료되려니까 매제가 동생이 입냄새가 심했는데 


입냄새가 안나서 너무 좋다고 한다네요 그동안 냄새나도 말을 못했답니다 


그래서 제 고향 양평에서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도 


이번주에 김장하러가서 발을 재고 올것입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조금이라도 건강하시라고요 


어머니는 내가 얼마나 산다고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첨에 저는 가격도 만만치 않고 후배가 하도 귀찮게 권하고 


얼마나 남길래 저러나 장사속이겠지 생각했었지요 


선배님 효과 못보면 비용 물어주겠다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또한 난 설마 지가 나를 속이겠어라고도 생각 했지요 


지금은 돈 아까운 생각이 전혀 안듭니다 


제가 몸 변화가 빠른것을 보면서 후배한테 고맙다 했지요 


제가 다른사람들 보다 명현 반응도 빠르고 효과가 빠른편이라 하네요 


저는 사실 비싸고 본전 생각나서 비가와도 하루도 빼지 않고 걸었습니다 


후배는 알즈너 신고 안걸으면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해서지요 


아침에 6시에서 7시는 항상 안양천을 걷습니다 


지금은 알즈너를 진작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친구나 친척 누구나 적극 권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여러군데 카페에도 망설이다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관심있는분 제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이제 건강전도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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