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즈너를 만난 당신!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관리자
2019-10-10
조회수 1505

"알즈너를 만난 당신! 당신은 행운아입니다"라는 말을 들은 것을 기억합니다 


위의 말은 전적으로 저를 향한 말이기도 하지요 

저의 알즈너와의 첫사랑의 인연은 지금으로부터 3년여 전입니다 

저의 건강상태는 허리통증이 연중행사로, 한번 발병하면 2~3주정도 꼼짝도 못하고 

걸음걸이도, 화장실 가는 것도,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곤 했고 

더군다나 내분비계쪽으로 고혈압 약 복용과 갑상선암수술, 

자궁 적출수술로 인한 체력저하 및 면역력저하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질병이 저를 괴롭게 하던 때였습니다 


그시절 피부에 알러지가 심해서 파마를 하지 못하고 단발머리만 해야하는 

저에게 심경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고 머리 숫도 없고 머리카락도 유난히 가늘어 

초라하고 중병환자 그 자체인 얼굴모습에 저의 헤어스타일을 바꾸고자 미용실을 찾게 되었고 

거기에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파마 한롤 한롤을 정성으로 조심스럽게, 

약이 최대한으로 피부에 닿지 않도록 배려해주심으로 인하여 바뀐 헤어스타일로 

저의 자신감을 되찾게 되었고 알즈너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입장과 처지를 자신의 일처럼 가슴으로부터 인정해주고 소중하게 처리해주시는 

미용실의 원장님은 대리점 사장님의 사모님이셨습니다 


여러 번의 알즈너에 대한 설명으로 제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고 저와 친한 언니가 

허리와 목 어깨쪽으로 심하게 통증이 있어서 언니가 먼저 알즈너를 신청하게 되었고 

착용은 했으나 걷기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알즈너를 조금 공부하고 난 지금에 생각하니 운동하지 못하고 

지난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안타갑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걷기 운동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알즈너 덕분에 

더 이상 많이 아프지 않고 움직일수 있다고 알즈너를 많이 인정하는 언니의 고백을 듣습니다 


그후 저도 알즈너를 신청해서 착용하기 시작했고 하루도 신발에서 떼어놓지 않고 

착용은 했지만 일부러 운동을 하진 못했고 명현반응 또한 2~3 개월이 지난 때였습니다 


골반 고관절부분에 심한 통증이 저를 몹시 힘들게 했습니다 

평상시 다리에 힘이 없어 서있을 때에는 언제나 의자를 찾던 제가 

앉아있는 자세가 너무 아프고 불편하여 서 있어야 했고 차를 탈때에는 

승용차는 타지 못하고 서서탈수 있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했으며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잠시의 시간도 참기 힘들었고 

교회 예배 참석을 해서도 의자에 앉지 못하고 뒤에 서서 말씀을 들어야 했습니다 


잠을 잘 때에도 한 시간 남짓이면 통증으로 인하여 잠에서 깨어나야 했으며 

거실에 나와 서성거리다 참을만 해지면 자다가 깨고를 반복 했었지요. 


그런데도 알즈너를 계속 착용했었고 참다 못하여 중부 대리점 사장님께 전화로 상담을 드렸더니 

잠시 빼어놓았다 착용 해 보라고 하셔서 말씀대로 했습니다 


어느 날부턴가 O자형다리가 진행되고 있던게 잡혀가고 심한 허리통증 또한 

더 이상 없어지고 지금은 자세가 많이 바르게 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힘이 없어 말도 하기 싫어하고 늘 피곤하여 오후엔 거의 활동을 못했던 제가 

건강에 있어서 자신감회복을 했고 이렇게 일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하여 

알즈너와 중부대리점의 사장님 그리고 사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건강에 자신을 잃은 이웃에게 저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고 

알즈너를 소개하여 많은 이웃과 더불어 건강한 삶을 공유하고 우리 모두가 평안하기를 원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