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의 체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알즈너 본사를 본사를 찿아 가게 되어 그 날 교정구를 받아 신게 되었다. 본사를 찾기 전에 주문해 놓았던 것이었다.
알즈너를 착용한 시간은 11시 30분경 그 이후 식사 후 20분 집으로 오는 길 15분, 15분 간격으로 신었다.
나는 당뇨로 13년 정도 고생을 하고 있기에 지하철이든 버스든 타기만 하면 않을 자리부터 찾는다.
그런데 그날은 먼 거리를 갔다 왔는데도 지하철을 탔는데 몸이 앉을 자리를 거부해서 서서 집에까지 왔다.
60평생 앉을 자리를 거부하기는 처음이다.
집에 도착해 9시가 넘었다.
그길로 저녁 준비해 먹고 되도록이면 밤에 1시간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식후 숫가락을 놓자마자 그대로 일어서서 밖은 추우니 제자리걸음으로 1시간을 제자리걸음을 했다.
두번째 60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당뇨로 항상 몸이 피곤하여 식사 후 뒤로 물러 앉으면 뒷벽에 그대로 기대어 앉기 때문이다.
한 시간을 걷는다는 것은 나에겐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알즈너 본사에 가는 날 얼굴이 무척 부어 있었고 얼굴이 무거워 있었다.
그런데 식사 후 1시간을 걸었더니 부기도 조금 빠지면서 얼굴의 무거운 것이 없어졌다.
신발을 신고 11자 형으로 걷는 방법을 배웠다. 알즈너 발교정구로 인해 자연스럽게 11자형으로 걸을 수 있었다.
본사에 다녀오던 날 손에 물건을 들었는데 손가락과 팔목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나, 말에도 힘이 들어가 강경해지는 것을 느꼈다.
김남규 회장님의 강의시간에 모든 앉은 사람들 자세가 허리가 휘어져 앉아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라고 보았다.
처음 본사에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업자나 알즈너 대리점장님들이라면 자신부터 자세를 바로 하는 것이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안다.
내가 그 자리에 앉아서 강의를 들으면서 영적으로나 심적으로 느낀것은
회장님 강의 말씀 중에 이 일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이다“ 라고 하셨는데 내 심중에 잡히는 게 있었다.
돈이란 없어서는 안되면서 추하고 더러운 것이 돈이다.
돈은 수 많은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거쳐서 오는 것이 돈이다.
돈 한 장이 많은 사람들 손에 거쳐서 많은 경험 끝에 결국은 폐기 단계까지 가게 된다.
그 도중에 거치는 단계에 있어서 살인을 한 사람이나 사기꾼이나 갖가지 일을 겪는 것이 돈이다.
그러기에 돈 하면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추함이 느껴지는 것이 돈이다.
그날 회장님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할 때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다르게 때묻은 사람들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
돈은 물질이 움직이는 방편이라고 본다.
그래서 좀 품위를 갖추고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물질에너지라고 말을 바꾸어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본사에 다녀오는날 뒷자리에 앉은 방문자가 하는 말이 세상에 좋다는 것 다 사고 해봤지만
마무리 좋은것도 3년은 못 넘기니 이 제품도 마찬가지며 너무 비싸다고 하는 것을 듣게되어 속이 편치 못했다.
이 말은 참고하는 말이라 참고 바라며 나는 그 말을 듣고 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그 돈으로 건강을 사겠나 보약 한재 값인데 보약 한재 값으로 건강을 사겠냐고 답했다.
교정구를 신고 걷기를 하든 안하든 착용 후 많은 일들이 일어남을 느꼈다.
자신의 내면 속에 잠자고 있는 것들이 고개를 들어 바깥으로 나오는 것을 느끼며 좋은 말들이 서슴없이
입으로 말로써 뱉어질 때 사람이 짧은 시간이지만 체질적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꼈다.
그날 교정구를 신고 20분 처음 걷고 회장님 강의시간에 몸이 단 1분도 쉬지 않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계속 좌우로 흔들어 주었으며 발도 몸이 가는 방향에 따라 오른발 왼발 바꾸어 가며 몸과 같이 흔들어 주며
같은 박자로 1시간이 넘는 시간 몸과 발의 움직임을 계속 하였다.
결국 뒤에 앉은 사람으로 부터 어지러워 죽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 현상은 그 강의실 기운과 발 교정구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현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소중한 나의 체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알즈너 본사를 본사를 찿아 가게 되어 그 날 교정구를 받아 신게 되었다. 본사를 찾기 전에 주문해 놓았던 것이었다.
알즈너를 착용한 시간은 11시 30분경 그 이후 식사 후 20분 집으로 오는 길 15분, 15분 간격으로 신었다.
나는 당뇨로 13년 정도 고생을 하고 있기에 지하철이든 버스든 타기만 하면 않을 자리부터 찾는다.
그런데 그날은 먼 거리를 갔다 왔는데도 지하철을 탔는데 몸이 앉을 자리를 거부해서 서서 집에까지 왔다.
60평생 앉을 자리를 거부하기는 처음이다.
집에 도착해 9시가 넘었다.
그길로 저녁 준비해 먹고 되도록이면 밤에 1시간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식후 숫가락을 놓자마자 그대로 일어서서 밖은 추우니 제자리걸음으로 1시간을 제자리걸음을 했다.
두번째 60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당뇨로 항상 몸이 피곤하여 식사 후 뒤로 물러 앉으면 뒷벽에 그대로 기대어 앉기 때문이다.
한 시간을 걷는다는 것은 나에겐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알즈너 본사에 가는 날 얼굴이 무척 부어 있었고 얼굴이 무거워 있었다.
그런데 식사 후 1시간을 걸었더니 부기도 조금 빠지면서 얼굴의 무거운 것이 없어졌다.
신발을 신고 11자 형으로 걷는 방법을 배웠다. 알즈너 발교정구로 인해 자연스럽게 11자형으로 걸을 수 있었다.
본사에 다녀오던 날 손에 물건을 들었는데 손가락과 팔목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나, 말에도 힘이 들어가 강경해지는 것을 느꼈다.
김남규 회장님의 강의시간에 모든 앉은 사람들 자세가 허리가 휘어져 앉아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라고 보았다.
처음 본사에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업자나 알즈너 대리점장님들이라면 자신부터 자세를 바로 하는 것이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안다.
내가 그 자리에 앉아서 강의를 들으면서 영적으로나 심적으로 느낀것은
회장님 강의 말씀 중에 이 일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이다“ 라고 하셨는데 내 심중에 잡히는 게 있었다.
돈이란 없어서는 안되면서 추하고 더러운 것이 돈이다.
돈은 수 많은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거쳐서 오는 것이 돈이다.
돈 한 장이 많은 사람들 손에 거쳐서 많은 경험 끝에 결국은 폐기 단계까지 가게 된다.
그 도중에 거치는 단계에 있어서 살인을 한 사람이나 사기꾼이나 갖가지 일을 겪는 것이 돈이다.
그러기에 돈 하면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추함이 느껴지는 것이 돈이다.
그날 회장님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할 때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다르게 때묻은 사람들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
돈은 물질이 움직이는 방편이라고 본다.
그래서 좀 품위를 갖추고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분들이라면 물질에너지라고 말을 바꾸어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본사에 다녀오는날 뒷자리에 앉은 방문자가 하는 말이 세상에 좋다는 것 다 사고 해봤지만
마무리 좋은것도 3년은 못 넘기니 이 제품도 마찬가지며 너무 비싸다고 하는 것을 듣게되어 속이 편치 못했다.
이 말은 참고하는 말이라 참고 바라며 나는 그 말을 듣고 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그 돈으로 건강을 사겠나 보약 한재 값인데 보약 한재 값으로 건강을 사겠냐고 답했다.
교정구를 신고 걷기를 하든 안하든 착용 후 많은 일들이 일어남을 느꼈다.
자신의 내면 속에 잠자고 있는 것들이 고개를 들어 바깥으로 나오는 것을 느끼며 좋은 말들이 서슴없이
입으로 말로써 뱉어질 때 사람이 짧은 시간이지만 체질적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꼈다.
그날 교정구를 신고 20분 처음 걷고 회장님 강의시간에 몸이 단 1분도 쉬지 않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계속 좌우로 흔들어 주었으며 발도 몸이 가는 방향에 따라 오른발 왼발 바꾸어 가며 몸과 같이 흔들어 주며
같은 박자로 1시간이 넘는 시간 몸과 발의 움직임을 계속 하였다.
결국 뒤에 앉은 사람으로 부터 어지러워 죽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 현상은 그 강의실 기운과 발 교정구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현상이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