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윤○○
저는 남편의 소개로 알즈너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착용하고 1주째 신어보니 처음엔 조금 이질감이 있었지만 조금씩 적응 되면서 점점 편해지고 척추 골반의 통증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열심히 걸어 다녔습니다. 2주째 평소 체중 관리를 하지 못한 저는 몸무게가 90kg이나 되었습니다. 발 족문고 족문지에 체중을 기입할때 되서야 다시 확인하고 민망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은 제 몸은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매일매일이 너무 힘겨웠습니다. 입안은 달달한 설탕같아서 뭘 먹어도 다 맛있고 숟가락을 놓을 수가 없었고 한끼 식사에 밥2공기가 금세 사라져 빈공기만 남아있었습니다. 또, 과자, 쵸콜릿, 튀김, 피자, 아이스크림 같은 고열량의 간식들을 끊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종일 참아가며 적게 적게 먹고 나면 저녁에는 폭식을 했고 그 다음날 이면 또 후회를 하는 반복적인 나날들을 보냈씁니다. 또 너무 적게 먹은 날은 변비와 어지러움증까지 너무 의지가 약했습니다. 거기다 운동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디스크 수술을 2번이나 해서 남들처럼 기본적인 운동도 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제 알즈너 발교정구를 착용하고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알즈너 왜 진작 만나지 못했는지.. 신발 안에 넣고 걸으면서 5주동안 5Kg이나 살이 빠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지요. 항상 부어 있던 손, 발 이제는 붓기도 생기지 않고 더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알즈너 덕분에 저도 이제 꿈이란걸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날씬한 저의 몸을 만드는 그날까지 알즈너와 함께 열심히 걷기를 하려고 합니다. 알즈너는 저의 꿈을 이루어줄 무엇보다도 갑진 선물입니다.
작성자 - 윤○○
저는 남편의 소개로 알즈너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착용하고 1주째 신어보니 처음엔 조금 이질감이 있었지만 조금씩 적응 되면서 점점 편해지고 척추 골반의 통증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열심히 걸어 다녔습니다. 2주째 평소 체중 관리를 하지 못한 저는 몸무게가 90kg이나 되었습니다. 발 족문고 족문지에 체중을 기입할때 되서야 다시 확인하고 민망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은 제 몸은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매일매일이 너무 힘겨웠습니다. 입안은 달달한 설탕같아서 뭘 먹어도 다 맛있고 숟가락을 놓을 수가 없었고 한끼 식사에 밥2공기가 금세 사라져 빈공기만 남아있었습니다. 또, 과자, 쵸콜릿, 튀김, 피자, 아이스크림 같은 고열량의 간식들을 끊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종일 참아가며 적게 적게 먹고 나면 저녁에는 폭식을 했고 그 다음날 이면 또 후회를 하는 반복적인 나날들을 보냈씁니다. 또 너무 적게 먹은 날은 변비와 어지러움증까지 너무 의지가 약했습니다. 거기다 운동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디스크 수술을 2번이나 해서 남들처럼 기본적인 운동도 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제 알즈너 발교정구를 착용하고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알즈너 왜 진작 만나지 못했는지.. 신발 안에 넣고 걸으면서 5주동안 5Kg이나 살이 빠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지요. 항상 부어 있던 손, 발 이제는 붓기도 생기지 않고 더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알즈너 덕분에 저도 이제 꿈이란걸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날씬한 저의 몸을 만드는 그날까지 알즈너와 함께 열심히 걷기를 하려고 합니다. 알즈너는 저의 꿈을 이루어줄 무엇보다도 갑진 선물입니다.